서천 신어선물양장서 70대 女, 자기 차 바퀴에 깔려 중상
뉴시스
2026.02.03 17:26
수정 : 2026.02.03 17:26기사원문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70대 여자가 (바퀴에) 깔렸는데 다리를 뺐다. 환자 의식 있고 말할 수 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중상을 입은 운전자 A(여·7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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