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한 요양원서 치매환자 추락해 '중상'…원장 등 송치
뉴시스
2026.02.03 22:24
수정 : 2026.02.03 22:24기사원문
이들은 지난해 9월 자신들이 일하고 있는 요양원에서 입소자인 70대 치매환자 A씨가 3층 요양원 거실에서 아래 난간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관리 소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사고 당시 요양원에 홀로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요양원 기록 등을 참조해 이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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