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 현장 활동…육아종합지원센터 방문
뉴시스
2026.02.04 06:21
수정 : 2026.02.04 06:21기사원문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의회는 제308회 임시 회의가 개원 중인 가운데 지난 3일 보사환경위원회가 관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보육 현장의 목소리 청취와 함께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된 가운데 센터 관계자로부터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명희 위원장은 "현장에서 청취한 건의 사항과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토대로 맞춤형 육아 지원 정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과 함께 의회 차원의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가 설립해 운영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한 대학의 산학협력단이 위탁받아 운영 중인 가운데 어린이집 지원과 관리, 가정 양육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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