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18㎏ 불어난 몸무게 최대치, 음원 수익도 최대치"
뉴시스
2026.02.04 08:47
수정 : 2026.02.04 08:4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한해가 최근 체중이 18㎏ 늘었지만 음원 수익은 최고를 기록했다고 말한다.
한해는 4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나와 근황을 얘기한다.
또 예기치 못하게 발라드로 전성기를 맞게 된 소회도 얘기한다.
한해는 와인 애호가 사이에서 와인 인플루언서로 통한다고 한다.
최근 몸무게가 18㎏ 불었지만 한국 연예인 최초로 WSET 레벨3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한다.
또 만화 '신의 물방울' 작가와 저녁 식사를 한 얘기부터 비빔밥·홍어·치킨·제사음식 등을 아우리는 와인 페어링도 소개한다.
한해는 자신이 절대 미각이라며 "세상 모든 음료를 감별할 수 있다"고도 한다.
그는 또 함께 출연한 그리를 언급하며 "그리의 예능 아버지는 나"라고 한다. 그러면서 그리가 고등학생이던 때부터 이어온 우정을 얘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jb@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