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 3년 연속 A등급
뉴시스
2026.02.04 08:52
수정 : 2026.02.04 08:52기사원문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국고 피해 복구비 2%를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위험 징후 인지체계 구축, 풍수해 대응 훈련, 재난 예·경보 시스템 정비 등 재난 관리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자연재해 예방사업 추진, 재해취약시설 관리 등 시설 관리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으며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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