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교육지원청, 신학기 초등 방과후·돌봄 현장 밀착 점검
뉴스1
2026.02.04 09:38
수정 : 2026.02.04 09:38기사원문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 동래교육지원청이 겨울방학 마무리와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돌봄 교실 안전 점검에 나섰다.
동래교육지원청은 20일까지 관내 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방과후·돌봄 운영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작년 운영된 AI·디지털 활용 방과후 프로그램 현황도 파악한다.
류광해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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