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직할세관, '원산지 검증 대응 지원 사업' 시행
뉴시스
2026.02.04 10:32
수정 : 2026.02.04 10:32기사원문
오는 9~20일 총 22개 업체 모집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평택직할세관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원산지 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업체는 관내 총 22개 업체이며 신청은 오는 9~20일 관세청 FTA 포털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원산지 검증 전문가인 관세사가 직접 방문해 원산지 관리 및 검증대응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원산지 관리 역량 강화 및 상대국의 원산지 검증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추진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직할세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평택직할세관 통관총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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