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한길 12일 소환…'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혐의
뉴시스
2026.02.04 12:13
수정 : 2026.02.04 12:13기사원문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조사
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는 12일 오전 전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0월 전씨가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전씨에 대한 고발 접수 건은 현재까지 8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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