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조기검진' 시행
뉴시스
2026.02.04 14:32
수정 : 2026.02.04 14:32기사원문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옹진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3월19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를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인지선별검사는 전반적인 인지기능을 간략히 평가해 인지 저하 여부를 선별하는 검사다. 평균 10분 정도 소요된다.
또 매주 목요일에는 인천제1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신경과 전문의가 군보건소에서 진료 및 상담을 제공한다.
진단검사 결과에 따라 심층 평가, 경도인지장애 관리, 치매 진단에 따른 맞춤형 치매통합관리서비스가 연계된다.
군 관계자는 "무료 치매 검진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하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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