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설 앞두고 기장군에 ‘소외계층 생필품 세트’ 기탁
파이낸셜뉴스
2026.02.04 15:35
수정 : 2026.02.04 15:3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BNK부산은행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일 부산 기장군에 소외계층 대상 ‘복꾸러미 생필품 세트’ 280개 상당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생필품 세트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2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에 정종복 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기장군에 뜻깊은 성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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