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술자리 플러팅에 정영주 경악 "음식 얘기를 왜 해"
뉴시스
2026.02.04 16:11
수정 : 2026.02.04 16:1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정영주가 술자리 플러팅 기술을 알려준다.
그는 4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정영주는 "일단 술자리에 단둘이 있다고 생각하고 호산이한테 해봐라"라고 한다.
이어 이영자는 턱을 괴고 분위기를 잡는다.
그는 웃음을 터뜨리며 "너무 수줍다. 세리님 한 번 해봐라"라고 말한다.
박세리는 "오늘 음식 어떠냐"라고 한다.
이에 정영주는 "땡"이라며 "거기서 음식 얘기를 왜 하냐"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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