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설맞이 선물세트 소외이웃에 전달
뉴시스
2026.02.04 16:26
수정 : 2026.02.04 16:26기사원문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2026년 설을 맞아 이웃사랑 선물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4일 인천 동구청에서 이성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장과 김찬진 동구청장,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이웃사랑 선물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성재 공장장은 "환율불안, 물가상승과 경기부진으로 사회 전체가 어려운 상황인데 지역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지역 사회와 소외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9일 오후에는 현대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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