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슈링크홈,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서 첫 팝업스토어 운영
뉴스1
2026.02.04 16:41
수정 : 2026.02.04 16:41기사원문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기업 클래시스(214150)는 자사 홈 뷰티 브랜드 '슈링크홈'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층 팝업 존에서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공식 출시한 '리프투글로우'는 공식 출시와 동시에 초도 물량 1000대가 조기 완판되며 프리미엄 홈 뷰티 시장에 안착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간 온라인 채널로만 판매되던 '리프투글로우'를 오프라인에서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다각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가 진행되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강남권 핵심 상권이자, 구매력이 검증된 프리미엄 고객층이 밀집된 소비 거점이다.
클래시스는 이번 팝업 운영에 맞춰 봉은사역 인근 대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송출하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며 슈링크홈 브랜드와 리프투글로우 제품의 인지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애프터파티앳홈(After Party at Home)’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온라인 구매 시 경험하기 어려운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에스테틱 전문가의 '홈케어 쇼'를 통해 슈링크홈 디바이스와 기초 케어 제품 간 시너지를 시연하고,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VIP 클래스'를 운영, 슈링크홈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홈케어 루틴을 전달한다.
팝업 기간 내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혜택과 팝업 전용 프로모션 등이 제공된다.
클래시스 슈링크홈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온라인에서 검증된 리프투글로우의 인기를 오프라인으로 연결해 슈링크홈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첫 시험대"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홈 뷰티 시장 내 입지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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