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B 1세대' 민유성 전 산업은행 회장 별세
파이낸셜뉴스
2026.02.04 18:33
수정 : 2026.02.04 18:33기사원문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민 전 회장은 전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장례식장이다.
1954년생인 고인은 국내 대표적인 IB 1세대로 꼽힌다.
2005년부터는 리먼브러더스 서울지점 대표를 거쳤으며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8년 산업은행 회장에 임명되면서 산업은행장 겸 산은금융지주 회장직을 역임했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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