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괴물' 이하성 "히든천재가 '흑백2' 무조건 하라고 해"
뉴스1
2026.02.04 19:26
수정 : 2026.02.04 19:26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하성 셰프(요리괴물)가 '흑백요리사2'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요리괴물은 레스토랑 퇴사 후 헤매고 있던 때, 일이 풀리는 게 없어 '흑백요리사2'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특히 '흑백요리사' 시즌 1에 참가했던 히든천재(김태성)가 "꼭 해봐라, 하성아 무조건 해야 한다"라고 적극 추천했던 것.
당시 뉴욕에 있었던 요리괴물은 처음 '흑백요리사2' 제작진의 섭외 제안을 받고 거절했지만, 시즌 1에 참가한 최현석, 여경래 셰프들을 보고 다시금 출연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요리괴물은 '흑백요리사2'에서 흑수저로 참가해 준우승까지 오르며 활약했다. 요리괴물은 "운이 많이 좋았던 것 같다"라며 "현장에서는 다른 셰프분들이 어떤 요리를 하시는지 전혀 몰랐는데, 뉴욕에 돌아가서 방송 보면서 내 음식이 부족했던 것에 비해 많이 올라갔다는 생각을 좀 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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