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하성 셰프(요리괴물)가 '흑백요리사2'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준우승자 요리괴물(이하성)과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요리괴물은 레스토랑 퇴사 후 헤매고 있던 때, 일이 풀리는 게 없어 '흑백요리사2'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특히 '흑백요리사' 시즌 1에 참가했던 히든천재(김태성)가 "꼭 해봐라, 하성아 무조건 해야 한다"라고 적극 추천했던 것.
당시 뉴욕에 있었던 요리괴물은 처음 '흑백요리사2' 제작진의 섭외 제안을 받고 거절했지만, 시즌 1에 참가한 최현석, 여경래 셰프들을 보고 다시금 출연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요리괴물은 '흑백요리사2'에서 흑수저로 참가해 준우승까지 오르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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