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돼지 축사서 정화조 빠진 60대 노동자 숨져
뉴시스
2026.02.05 06:52
수정 : 2026.02.05 06:52기사원문
5일 전남 고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31분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한 돼지 축사에서 60대 남성 노동자 A씨가 정화조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 접수 42분 만에 구조됐으나 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leeyj2578@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