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키움증권,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47.6%↑"
뉴스1
2026.02.05 08:36
수정 : 2026.02.05 08:36기사원문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NH투자증권(005940)은 5일 키움증권(039490) 목표가를 기존 42만 원에서 62만 원으로 47.6% 상향한다고 밝혔다. 주식 매매 활성화로 수혜가 예상돼서다.
NH투자증권은 키움증권의 올해 순이익은 2조 6970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전년 대비로도 12.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적용되는 배당성향 25%를 상회한다"며 "오는 3월 발표할 2개년 주주환원책에서 연간 환원율을 기존 30% 대비 상향하고 환원율 내 자사주보다 배당의 비중을 확대하는 방안이 나올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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