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성수동에 침구 팝업 '눕 하우스' 마련
뉴스1
2026.02.05 09:14
수정 : 2026.02.05 09:14기사원문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29CM는 오는 3월 5∼8일 성동구 성수동에서 침구 팝업스토어(임시매장) '눕 하우스'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매장에는 국내외 침구 브랜드 13곳이 참여해 제품을 선보이며, 소재와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29CM는 수면 관련 소비 트렌드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만큼 오프라인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29CM의 침구용품 거래액은 50% 늘었고, 침대 스프레드 거래액은 세 배 증가했다고 무신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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