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브랜드관 첫 오픈

파이낸셜뉴스       2026.02.05 09:18   수정 : 2026.02.05 09: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가민은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오는 6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한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 ‘인스팅트’, ‘택틱스’, ‘포러너’, ‘피닉스’ 시리즈와 사이클링 애호가들을 위한 위치정보서비스(GPS)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 시리즈와 파워미터 ‘랠리’ 시리즈, 골프 시리즈 ‘어프로치’ 등이 마련됐다.

브랜드관 공식 운영 및 신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265’를 최대 할인가 45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넬슨 첸 가민코리아 총괄은 "스마트워치 뿐 아니라 골프, 아웃도어, 사이클링 등 전문적인 스포츠 장비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기기를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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