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수면 용품 거래액 3배↑...내달 성수동 팝업

파이낸셜뉴스       2026.02.05 09:25   수정 : 2026.02.05 09: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29CM는 수면의 질을 높이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최근 3개월간 수면용품 거래액이 전년 대비 최대 3배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면 관련 키워드 검색량은 직전 3개월 대비 24% 늘었다.

침구용품 카테고리 거래액은 같은 기간 전년 대비 50% 성장했다.

수면을 돕는 수면안대, 블라인드 거래액은 각각 161%, 54% 증가했다.
파자마, 홈웨어 등 라운지웨어 거래액은 55% 늘었다.

29CM는 수면 시장 성장세에 맞춰 내달 3일부터 나흘간 서울 성수동에서 침구 팝업 스토어(임시 매장) '29 눕 하우스(29 NOOP HOUSE)'를 진행한다. 국내외 침구 브랜드 13곳의 상품 소재와 사이즈,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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