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임대업주·납품업체·직원대표, 정부에 탄원서 제출
연합뉴스
2026.02.05 09:46
수정 : 2026.02.05 09:46기사원문
정부 지원과 긴급운영자금대출 실행 요청
홈플러스 임대업주·납품업체·직원대표, 정부에 탄원서 제출
정부 지원과 긴급운영자금대출 실행 요청
이들은 "긴급자금 지원이 더 지체되면 홈플러스는 다시 살아날 기회를 영영 잃어버리게 될 것"이라며 정부 주도의 회생과 산업은행을 통한 긴급운영자금대출을 조속히 실행해달라고 호소했다.
민주노총 산하 일반노조도 대출과 정부 지원을 요청하는 국민청원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탄원과 청원에는 임대점주 약 2천100명, 납품업체 약 900개사, 한마음협의회, 일반노조 등 직원 87%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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