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800억원 자사주 소각 계획 변동 없어"
파이낸셜뉴스
2026.02.05 10:55
수정 : 2026.02.05 10:5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지난해 4·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발표한 주주 환원 정책과 8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에 변동은 없다”고 말했다.
LG 유플러스는 “지난해에도 구조적 체질 개선 등 일회성 비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과 지속 가능한 배당 정책을 유지했다”며 “올해도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을 기반으로 자사주 소각 및 매입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가 완료되는대로 시장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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