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 아이돌 빅오션, 내달 세 번째 미니앨범로 컴백
뉴시스
2026.02.05 12:38
수정 : 2026.02.05 12:38기사원문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수어 아이돌 그룹 빅오션이 새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
5일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오션은 다음 달 3일 세 번째 미니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배틀'(THE GREATEST BATTLE)을 발표한다.
앨범 커버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휘날리는 천과 바닥에 새겨진 문구는 빅오션이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할 메시지와 콘셉트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새로운 팀 로고와 심볼도 공개됐다.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로고는 빅오션의 새로운 출발을 암시하며, 심볼은 파도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 속에 팀명과 데뷔 연도가 담겼다.
지난해 두 차례의 유럽 투어와 한 차례의 미국 투어를 연 빅오션은 올해도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다음 달 미국 12개 도시와 4월 유럽 6개 도시에서 투어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한편 빅오션은 이날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FW서울패션위크에서 '유가당' 프레젠테이션 패션쇼에 참석해 메인 모델로 런웨이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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