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위도에 23억 들여 전천후 '실내게이트볼장' 준공
뉴스1
2026.02.05 14:27
수정 : 2026.02.05 14:27기사원문
(부안=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위도면에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전천후 실내게이트볼장을 준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위도 실내게이트볼장은 총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499.29㎡ 규모로 조성됐으며, 게이트볼 경기장을 중심으로 사무실과 화장실, 창고 등 부대시설을 함께 갖춰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권익현 군수는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주민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활력의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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