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전 부교육감,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
뉴시스
2026.02.05 14:33
수정 : 2026.02.05 14:33기사원문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김성근 전 충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이 5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충북 도민의 지혜를 모아 충북 교육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986년부터 서울과 충북에서 중등교사로 교편을 잡았다. 충주여고, 봉양중, 제천동중 교사를 거쳐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 대통령비서실 교육행정관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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