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영은·조지훈 전주시장 출마자들 "완주·전주 통합 완성해야"
파이낸셜뉴스
2026.02.05 14:38
수정 : 2026.02.05 14: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 전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국주영은 전북도의원과 조지훈 전 경제통상진흥원장이 5일 완주-전주 통합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완주·전주 통합을 시민 주권과 공론 정치로 완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통합의 중심은 결국 군민과 전주시민이어야 한다. 독단적 행정이 아니라 민심에 기반한 정치의 힘이 필요하다"며 "비상한 상황에서 비상한 수단이 요구된다. '시민의 힘' '정치의 힘'으로 전북의 지도를 다시 그리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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