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뇌종양 투병 동생 근황 "수술 끝나서 중환자실"
뉴시스
2026.02.05 14:44
수정 : 2026.02.05 14:4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중식 셰프 정지선이 쌍둥이 동생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정지선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동생 수술 끝나서 중환자실로… 빨리 회복하자"라는 글을 올렸다.
당시 정지선은 "방송을 통해 셰프로서 저를 많이 알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는데 많이 힘들어한다. 동생아, 이길 수 있으니까 열심히 하자"고 덧붙이며 동생을 응원했다.
정지선은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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