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의 대화 '건의 사항 100여 건' 수렴 등
뉴시스
2026.02.05 16:56
수정 : 2026.02.05 16:56기사원문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정영철 군수가 11개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2026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5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정 군수는 도로·하천·농로 등 기반시설부터 정주여건 개선, 지역자원 활용에 이르기까지 군정 전반에 관한 건의사항 100여 건을 수렴했다.
군 관계자는 "소관 부서 검토를 거친 후 즉시 처리하기 힘든 건의 사항은 중장기 과제로 분류해 단계별 추진계획을 세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영동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
충북 영동군은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1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영동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전문자원봉사단체, 최근 1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한 자생단체 등이다. 예산계획 수립·집행·정산이 가능한 단체여야 한다.
군은 15~19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당 5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봉사활동에 필요한 재료·물품 구입비로 사용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jy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