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산불, 산림 0.3㏊ 소실…사상 없이 2시간 만에 진화

뉴시스       2026.02.05 17:07   수정 : 2026.02.05 17:07기사원문

[완주=뉴시스] 5일 오후 2시1분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5일 오후 2시1분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산림 0.3㏊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신고 이후 헬기 3대, 진화차량 18대, 진화인력 92명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했다.

소방당국 등은 쓰레기 소각 중 부주의로 인해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lukeka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