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5일 오후 2시1분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산림 0.3㏊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신고 이후 헬기 3대, 진화차량 18대, 진화인력 92명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했다.
소방당국 등은 쓰레기 소각 중 부주의로 인해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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