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상가건물서 화재…7명 연기 흡입
뉴스1
2026.02.05 18:55
수정 : 2026.02.05 18:55기사원문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5일 오후 4시 7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서 불이 나 7명이 3~5층에 고립됐다. 이 가운데 5명은 스스로 건물에서 빠져나왔고 2명은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이들 모두 연기를 마셨으나, 다친 곳은 없어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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