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아파트 15층서 화재…자매 2명 화상·연기 흡입
뉴스1
2026.02.06 00:02
수정 : 2026.02.06 00:02기사원문
(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5일 오후 9시 56분께 충남 천안 서북구 쌍용동 소재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던 20대 여성이 손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아파트 내부 일부를 태운 뒤 26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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