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명예동물보호관 운영…반려동물 안전 홍보
뉴시스
2026.02.06 06:23
수정 : 2026.02.06 06:23기사원문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동물학대 예방과 성숙한 동물복지 문화 조성을 위한 '명예동물보호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명예동물보호관 제도는 동물보호법에 근거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동물보호 활동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명예동물보호관은 반려인을 대상으로 동물보호 동물복지 관련 교육·상담·홍보를 수행하고, 동물학대 의심 사례에 대한 정보 제공과 학대받는 동물의 구조·보호 지원에도 참여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명예동물보호관은 현장에서 시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공존하는 건강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동물보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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