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부터 구찌까지"…11번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진행

뉴시스       2026.02.06 09:51   수정 : 2026.02.06 09:51기사원문
명품·디지털·뷰티 제품 등 선물용 상품 판매

[서울=뉴시스] 11번가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와 명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제공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은 이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초콜릿부터 명품, 디지털, 뷰티 제품까지 선물용 상품을 최대 선보인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 (사진=11번가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11번가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와 명품 등을 최대 70% 할인가에 제공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은 이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초콜릿부터 명품, 디지털, 뷰티 제품까지 선물용 상품을 선보인다.

11번가는 '달달 세일 선물 코너'를 통해 ▲르메르 크루아상 스몰 숄더백(6일·143만원대) ▲프라다 사피아노 카드지갑(8일·49만원대) ▲수제 두바이 쫀득 쿠키 50g 4개(9일·2만4000원) ▲오설록 말차 스트로베리 트러플 80g 2개 (14일·2만3900원) 등 매일 한 개씩 특가 상품을 내놓는다.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으로 초콜릿 브랜드 제품을 주문 당일에도 받아 볼 수 있다.

초콜릿류는 ▲페레로로쉐T5 12개(3만3900원) ▲린트 린도볼 200g 2개(2만3900원) ▲킨더조이 나툰즈T3 2개+해리포터T3 2개(1만9900원) ▲ABC초코 187g 4개(1만7900원) 등이 혜택가로 마련했다.

명품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OOAh luxe)'에서는 ▲보테가베네타 ▲구찌 ▲메종마르지엘라 ▲더로우 ▲아페쎄 등 브랜드의 패션잡화를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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