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퉁퉁 부은 눈으로 '나솔' 촬영…"알레르기 올라와"
뉴시스
2026.02.06 15:57
수정 : 2026.02.06 15:5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퉁퉁 부은 눈으로 등장한 이유를 설명했다.
송해나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전날 울었냐고 걱정해주는 귀여운 분들. 눈이 좀 부은 것 같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송해나의 눈이 다소 부어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송해나는 "알레르기가 눈 주변에 올라와서 한동안 눈이 살짝 통통할 것 같다"며 "지금은 괜찮다"고 했다.
한편 송해나는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데뷔했다.
송해나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ENA '길치라도 괜찮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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