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설 명절 맞이 라면 100박스 지원
뉴시스
2026.02.08 07:51
수정 : 2026.02.08 07:51기사원문
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위기가정의 식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식료품은 서림봉사단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본부장은 "설 명절은 모두가 함께여야 할 시기인 만큼, 이번 지원이 위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명절 및 혹서·혹한기 등 취약 시기를 중심으로 위기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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