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25 울트라'로 밀라노 올림픽 생중계

파이낸셜뉴스       2026.02.08 10:47   수정 : 2026.02.08 10:5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는 지난 6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S25 울트라'로 촬영하고 생중계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파트너 삼성전자는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업해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를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관중석을 포함해 각국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장비 주변에 총 26대의 갤럭시S25 울트라를 설치했다.

또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된 '갤럭시Z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선수들이 개막식을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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