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파트너 삼성전자는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업해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를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관중석을 포함해 각국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장비 주변에 총 26대의 갤럭시S25 울트라를 설치했다.
또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된 '갤럭시Z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선수들이 개막식을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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