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인 이하 中企 퇴직연금... 3년만에 1조6000억 적립
파이낸셜뉴스
2026.02.08 18:52
수정 : 2026.02.08 18:52기사원문
푸른씨앗은 가입범위가 '30인 이하 사업장'이라는 제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매년 70~80%에 달하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중소기업 퇴직연금 분야의 새로운 공공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대기업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던 기존 퇴직연금 시장 구조를 넘어 중소·영세사업장 근로자까지 노후소득 보장의 범위를 실질적으로 넓혔다는 점에서 사회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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