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BTS와 격차 1억회..멜론 '역대 1위' 갈아칠 가능성은?
파이낸셜뉴스
2026.02.08 21:09
수정 : 2026.02.09 10:2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이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33억회를 넘기는 저력을 보였다. 기록 경쟁의 한복판으로 들어간다.
8일 기준 누적 스트리밍 수는 133억회 이상으로 집계됐다.
임영웅은 이미 멜론 ‘빌리언스 클럽’에서도 상징적인 구간을 밟았다. 2024년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기며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렸고, 현재 이 구간에 포함된 아티스트는 BTS와 임영웅 두 팀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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