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公 감사실, 위기 임산부·한부모 가정에 '온정 손길'
파이낸셜뉴스
2026.02.10 12:37
수정 : 2026.02.10 12:37기사원문
설 명절 앞 대전 대덕구 자모원에 성금 300만 원 전달....영유아 양육물품 비롯, 산모 위생·출산용품, 기초생활물품 구입에 활용
이번 성금은 지역의 위기 임산부와 한부모 가정이 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위해 분유와 기저귀 등 영유아 양육물품을 비롯해 산모 위생·출산용품, 기초생활물품 구입에 활용된다.
수자원공사 감사실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한 ‘물사랑나눔펀드’를 재원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