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붕어빵 첫째 아들 졸업 축하 "드디어 중학생"
뉴스1
2026.02.10 17:43
수정 : 2026.02.10 17:43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별이 첫째 아들 드림이의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업 축하해 드림아"라며 "좋은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 6년 동안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 흔치 않은 일이다, 너무 큰 축복이고 감사라는 거 잊지 말자"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우리 함께 잘 성장해 보자"라며 "아, 눈물이 나려 하네, 자 이제 곧 송이 졸업이니까 또 한 번 울어볼까"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별이 아들의 졸업식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다발과 졸업장을 안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드림은 2013년생으로, 올해 중학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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