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윤남노·츠키, '밥상의 발견' 첫 만남…매운맛 탐구
뉴스1
2026.02.10 21:38
수정 : 2026.02.10 21:38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장근석, 셰프 윤남노, 가수 츠키 등이 '밥상의 발견'을 함께했다.
익숙한 한식의 특별한 풍경을 찾아 나서는 '밥상의 발견'의 밥상 식구들이 이날 처음 만났다.
진행을 맡은 장근석과 함께 할 밥상 식구들로 그룹 빌리의 일본인 멤버 츠키, 작가 곽재식에 이어 윤남노, 데이비드 리 등 셰프 군단이 함께했다.
이날 밥상 식구들은 경북 영주의 향토 음식 태평초부터 불쫄면, 떡볶이 등 다양한 '빨간 맛'을 맛봤다. 매운맛을 힘들어하는 츠키와 윤남노는 다급하게 우유를 찾기도. 이어 밥상 식구들은 매운맛의 핵심인 고추에 대해 이야기하고, 매운맛의 뿌리인 장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
밥상 식구들은 전통 콩 부석태로 유명한 영주의 재래 장 전문가를 찾아 함께 고추장 만들기에 도전했다.
한편 MBC '밥상의 발견'은 장근석과 톱 클래스 셰프들이 일상의 밥상에 숨겨진 맛과 지혜,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한식문화 재발견 K-푸드 로드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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