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잡채 도전…"내 꿈이 이루어지고 있다"

뉴스1       2026.02.10 21:57   수정 : 2026.02.10 21:57기사원문

MBC '밥상의 발견' 캡처


MBC '밥상의 발견'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룹 빌리의 츠키가 '밥상의 발견'에서 잡채 만들기에 도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프로그램 '밥상의 발견'에서는 재래 장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가 공개됐다.

MC 장근석과 함께한 밥상 식구 빌리의 츠키, 곽재식 작가, 셰프 윤남노와 데이비드 리. 이들은 경북 영주에서 재래 장의 치명적인 매력 탐구에 나섰다.

이어 재래 간장, 고추장, 된장 등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준비한 밥상 식구들. 그런 가운데, 츠키가 간장을 이용한 잡채를 예고해 시선을 모았다. 츠키는 "이미지 트레이닝 100번 넘게 했다"라고 각오를 밝히며 잡채 만들기에 몰두했다.


사전 인터뷰 당시, "장갑을 끼고 잡채를 만들어 보고 싶다"라며 드라마에서만 보던 잡채 만들기가 로망이었다고 고백한 츠키. 이날 츠키는 잡채 양념을 버무리며 "내 꿈이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감탄했다. 츠키가 만든 잡채를 시식한 장근석은 맛있는 잡채 맛에 깜짝 놀라며 칭찬을 건넸다.

한편 MBC '밥상의 발견'은 장근석과 톱 클래스 셰프들이 일상의 밥상에 숨겨진 맛과 지혜,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한식문화 재발견 K-푸드 로드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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