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이번엔 밀착 서비스…프랑스서 한국식 서빙

뉴스1       2026.02.10 23:11   수정 : 2026.02.10 23:11기사원문

tvN '백사장3' 캡처


tvN '백사장3'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사장3' 존박이 밀착 서비스를 앞두고 부담감을 느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프로그램 '백사장3'에서는 프랑스 리옹에서 한국식 고깃집을 여는 백사장 백종원과 직원 이장우, 존박, 유리, 윤시윤의 모습이 담겼다.

세계 미식의 수도 프랑스 리옹에서 한국식 고깃집 '한판집'을 열게 된 '백사장3' 팀. 장사 하루 전, 한국어가 가능한 프랑스 현지인 아르바이트생, 현지인들을 초대해 테스트를 시작했다.

그러나 현지인들은 자세한 설명이 없자 익혀 먹어야 할 양파와 파무침 등을 먼저 먹으며 다소 아쉬운 평가를 남겼다.

이를 지켜본 백종원이 "먹는 방법 잘 설명해 줘야 한다"라며 한국의 고깃집처럼 밀착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손님에게 소스 조합, 먹는 순서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한국식 서빙이 필요하다는 것.

이에 '홀마스터' 존박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이후 존박은 부담감에 서빙 연습을 불태우는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백사장3'는 한식 불모지에서 미식 최강국까지 해외 밥장사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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