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빗썸 대표 "유령코인 사고 전에도 두 차례 오지급 사례 있었다"
뉴시스
2026.02.11 11:27
수정 : 2026.02.11 11:27기사원문
"운영시스템 고도화 과정에서 2개 시스템을 혼용하면서 발생된 인재"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에 이번 '유령코인' 사고 이전 두번의 코인 오지급 사고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날 이재원 대표는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이 "이전에도 이런 오지급 사고가 내부에서 있었느냐"는 질의에 "어제 감사실과 같이 소통을 했을 때, 아주 작은 건들이 한 2건 정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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