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설 명절 맞아 청소년단체·복지시설에 후원금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2.11 15:52
수정 : 2026.02.11 15:52기사원문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나주 이화영화원에 500만원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청소년단체와 아동복지시설에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11일 GGM에 따르면 윤몽현 대표이사가 이날 회사를 찾은 위기 청소년 지원 단체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이미경 원장과 전선우 사무처장을 비롯해 산하 기관인 광주시여자청소년중장기쉼터 윤다빈 소장, 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송연 센터장,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지홍 센터장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윤몽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공동체가 구현되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GGM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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