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진흥원장, 재공모..최종 후보자 전원 '부적격'

파이낸셜뉴스       2026.02.11 16:33   수정 : 2026.02.11 16:33기사원문
5명 면접심사서 탈락…1년 5개월간 대행 체제



[파이낸셜뉴스] 1년 5개월간 지속된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대행 체제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11일 문화계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인선이 원점에서 다시 추진된다.


최근 진행된 원장 후보자 면접 심사에서 대상자 5명이 모두 탈락한 것. 이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조만간 재공모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면접 대상자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배우 이원종 씨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씨는 지난해 대선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직속 K문화강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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