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50대 중반 되니 살찌는 듯" 했지만…깜짝 놀랄 탄탄 몸매
뉴스1
2026.02.12 07:43
수정 : 2026.02.12 14:07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미나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미나는 폴댄스 스튜디오를 찾아 영상을 찍었다.
화려한 핑크색 톱을 입은 미나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8년 미나는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최근에도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편과의 일상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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